법구경 5,6,7,8
  글쓴이 : 마을지기     날짜 : 10-02-06 15:32     조회 : 498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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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로 이 세상에서,  원한으로써는 원한을 풀 수 없는 것,
 
   오직 용서로써만 그것을 풀 수 있나니,  이것은 영원한 진리.
 
 
6. 어리석은 자들은 목숨에 끝이 있음을 알지 못하고,  무의미한 다툼을 계속한다.
 
   그러나 현자는 이 사실을 알아,  모든 다툼을 쉬어버린다.
 
 
7. 그의 마음이 쾌락의 대상을 추구하고, 오관은 잘 다스리지 않아 바쁘며,
 
   음식의 때와 양을 모르고, 게을러 노력이 없는 수행자를,
 
   마라는 쉽게 쓰러뜨린다. 마치 뿌리 약한 나무를 바람이 쓰러뜨리듯이.
 
 
8.몸이 더럽고 허무하다는 진실에 마음을 집중하여,
 
  오관을 다스리고 음식을 절제하며,  신심이 충만하여 밤낮으로 정진하는 수행자는,
 
  마라도 감히 어찌하지 못한다, 마치 폭풍이 큰 바위를 흔들지 못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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