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했던 가족들과호두마을과의 5박6일
  글쓴이 : 유달이     날짜 : 07-01-26 20:52     조회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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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6일을 가족들과 수련을 한 소중했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너무나 재밌었고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가고싶습니다.
생각하니 이렇게 웃음도 나고요;;처음에는 힘들었는데 가면 갈수록 참을성까지 길러지는게 기분까지 상쾌했습니다.저는 친구들과도 함께 와보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아니면 혼자라도 엄마께서 보내주신다고 하니 기분이 들뜨네요.저는 특히 명상음악이 맘에들었습니다.홈메인에도 그 음악이 흐르더라고요.엄마가 내가 좋아한다고 오는날 CD까지구입하셨으니까 집에서도 듣고 있습니다.여러 친구들한테도 갔다온 소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들도 한번 참가해보고 싶다면서 같이가자고 까지 하더라고요.언젠가 친구들을 잔뜩 데리고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너무나 좋은 여행이였고요.마음을 청소한 깔끔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유지현(4명가족일동)-

마을지기   07-01-27 08:23
지현이, 은비 덕분에 가르치는 나도 참 재미있었다.
익힌 명상을 늘 잊지 않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여
지식공부도 지혜공부에서도 으뜸가는 사람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일여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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