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두고 왔을까
  글쓴이 : 김무경     날짜 : 08-08-10 22:11     조회 : 6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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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자마자 위빠사나 수행을 계속하리라 생각하고 돌아왔는데,
뭔가 두고 온 것처럼 애를 먹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은 두고 온게 맞는데,
수행 중에 내 몸에 켜졌던 빛마저 두고 온건 아닌지,
좀더 수행해보고 빨리 보고하겠습니다!
 

마을지기   08-08-12 06:08
그렇게 아는 마음이 수행자의 진정한 마음 아닐런지요?

도와 과에 진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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