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스님과 함께한 위빠사나와 자비명상 소감문6
  글쓴이 : 지혜심     날짜 : 09-10-05 00:28     조회 : 4294    
  트랙백 주소 : http://www.vmcwv.org/bbs/tb.php/menu6_1/251

난생 처음 이런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모든 것이 새롭고 어색하고 신기했습니다.

 

자비명상 프로그램 하나하나 마치면서 평소 일만 하느라

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나, 부모님 타인에 대한 긍정명상 시간은

내가 나를 다시 생각해보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까지 들어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유서를 쓸 때는 아직 젊은데 죽는다고 생각하고 유서를 쓰려니

너무 안타깝고 여러 사람들에게 슬픈 일이겠구나...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이곳에 오기 전에는 호두마을에 가면

가만히 앉아 명상하면서 지내다 올 줄 알았는데

자비명상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뜻 깊은 경험이 되어 기분 좋게 돌아갑니다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만복골1길 207   |   전화 (041) 567-2841   |   팩스 (041)567-2842   |   E-mail : hoduvipa@hanmail.net
사단법인 위빳사나 수행처 호두마을   |   정창근   |   312-82-08949 통신판매업신고 제2014-충남천안-451호
Copyright(C) 2007 사단법인 위빳사나 명상센터 호두마을. ALL RIGHT RES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