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박 2일 자비명상 체험기 - 1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06-09-28 22:08     조회 : 6387    
  트랙백 주소 : http://www.vmcwv.org/bbs/tb.php/menu6_1/64
 

 호두마을의 편안한 분위기 때문인지 명상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자연스럽게 와 닿았다. 처음에 이름을 전부 버리고 새로이 내 이름을 짓는다는 것이 생소했는데 생각 끝에 ‘자연’이라는 이름으로 1박 2일을 지냈다.

 마가스님의 명상교육중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명상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나 자신과 인연되어진 사람들의 소중함을 새삼느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나 자신의 소중함을 알았다.

 태어나서 다른 사람에게 삼배를 받아본 경험은 처음이었고 절을 받으면서 감사함을 느꼈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우선 생각해야겠고, 나와 동료의 소중함, 가족과의 사랑을 더욱더 키워나가도록 해야겠다.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만복골1길 207   |   전화 (041) 567-2841   |   팩스 (041)567-2842   |   E-mail : hoduvipa@hanmail.net
사단법인 위빳사나 수행처 호두마을   |   정창근   |   312-82-08949 통신판매업신고 제2014-충남천안-451호
Copyright(C) 2007 사단법인 위빳사나 명상센터 호두마을. ALL RIGHT RES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