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박 2일 자비명상 체험기 - 4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06-09-28 22:10     조회 : 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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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껏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교육을 받았지만 진정 나를 위한 교육을 받은것은 처음인것 같다. 내가 나의 이름을 짓고 나의 이름에 대해서 동료에게 설명을 할때 나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어주는 동료가 있어 행복감을 느꼈다. 지금껏 나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 이는 그렇게 많지 않은것 같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이 이렇게 고마울 줄 몰랐다. 들어준다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여기에서 또하나 좋았던 것은 “묵언”이었다. 말을 하지 않으므로 나에 대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쌀의 생산 과정을 통하여 나의 존귀함을 깨달았으며 내가 존귀한 만큼 상대방도 존귀하다는 또다른 진리를 알게 되었다. 칭찬에 인색했던 내가 칭찬을 해보게 됨으로써 기분이 좋아지고, 상대방이 칭찬을 해줄때는 내가 정말 칭찬받을 일을 했는지 조심스러워 진다.

 이튿날 “화”다스림명상을 통하여 “~구나”, “~겠지”, 감사의 마음을 알게 되어 나의 생각에 따라 모든 상황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교육을 통하여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나를 조금이나마 발견 할수 있게 해주신 마가스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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