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안내
상시 자율수행 주말수행,집중수행 장기수행 봉사수행
미숙박 하루 수행 : 자율보시
숙박하며 수행 : 일 30,000원
일 30,000원 1개월 단위: 70만원
3개월 단위: 150만원
일 3~4시간
가량의 봉사
(생활보시금 없음)


계좌번호
(현금 납부 가능)
농협 : 485036-51-027568     예금주 : (사)호두마을
* 생활보시금은 호두마을에 머무는 날수로 책정이 됩니다. (2박3일인 경우 3일)
* 수행 참여시 반드시 사전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신청 또는 전화신청 : 041) 567-2841 (오전9시~오후6시)
1. 상시 자율수행이란?
“상시 자율수행”은 특정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스스로 수행시간 및 계율을 지키며 위빠사나 수행을 하는 자율수행입니다. 수행 기간은 본인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며, 항시 연장 가능합니다. 단, 수행이 아닌 요양이나 휴식의 목적으로는 신청이 불가합니다. 초심자분께는 수행법이 담겨있는 법문을 들려드리며, 요청시 수행법 지도 및 상담을 해드립니다.
* 상시 수행자는 주말 및 집중수행에 참여 가능합니다.(특별수행은 제외)
2. 주말수행과 집중수행이란?
“주말 또는 집중수행”은 지도법사를 모시고 정해진 일정에 따라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사정상 전체 일정에 참여하기 어려운 분들은 일부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3. 봉사수행이란?
“봉사수행"은 호두마을에서 일 3~4시간 정도의 봉사를 하면서 수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봉사수행은 호두마을과 상의 후에 봉사일정 및 업무를 결정하게 됩니다. 위빳사나 수행에 관심이 있고, 호두마을에서 성실한 마음으로 봉사하실 분이면 가능합니다.
봉사수행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보내주시면,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내실 곳 : hoduvipa@hanmail.net
집중수행 예절
집중수행에 참가하는 수행자들은 먼저 종무소에 들러 방을 배정받고 주의사항이나 필요한 자료를 받아야 합니다. 입제식을 시작하는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원에 들어오는 순간 핸드폰은 진동으로 해 놓아야 하며, 가능한 한 법당에 가지고 가면 안 됩니다. 녹음이나 알람 등의 목적으로 부득이 법당에 가지고 갈 때는 다른 수행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통화기능을 정지시킨다든지 진동으로 전환한다든지 하여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입제식에서는 마하시 사야도의 수행법 법문과 주의사항을 듣습니다.

입제식을 마친 뒤 남은 시간 동안 일정에 따라 수행을 한 뒤 저녁 아홉 시 반에 방으로 돌아갑니다. 개인의 사정에 따라 너무 피곤하신 분은 조금 일찍, 수행을 더 하고 싶으신 분은 늦게 수행하다 들어가도 됩니다. 마지막에 법당을 나오는 분은 문단속과 전등단속을 해야 합니다.

매일 세시 반에 일어나서 수행일정표에 따라 수행하면 됩니다. 수행일정표에 따르는 것이 원칙이지만 건강이나 다른 이유 때문에 부득이한 경우에는 다른 수행자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조정하여 수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좌선 시간에 경행할 때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수행시간 중에는 방에 들락거리지 않고 행선과 좌선을 계속 이어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건강이나 다른 이유 때문에 부득이한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다른 수행자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출입해야 합니다. 또 방에서도 시끄럽게 소리를 내면 안 됩니다.

면담 시간을 잘 확인하여 늦지 않도록, 또 지나치게 길게 하여 다른 수행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면담 시간에 스님이나, 종무소에 가서 요청합니다.

늦어도 10시까지는 소등을 하고 자야 합니다. 수행을 하고 싶으면 법당에서 수행하면 됩니다.

집중수행 중에는 되도록 밖의 외출을 삼가야 합니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스님이나 종무소에 말을 하고 외출해야 합니다.

다른 수행자의 방에 아무런 이유 없이 찾아가면 안 됩니다. 다른 수행자의 방에 찾아가서 말을 하는 것은 제일 큰 허물이라고 마하시 사야도께서 설하셨습니다.

수행자간에 서로 특별한 이유 없이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출신지역을 묻거나 이름을 묻는 등 친분을 쌓는 대화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묵언을 해서는 안 됩니다. 꼭 필요한 말만 하고 나머지는 계속 수행을 하며 지내야 합니다. 특히 수행에 관한 논쟁을 삼가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라도 큰 소리를 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세수를 하거나 목욕할 때 등에도 서로 대화를 하거나 큰 소리를 내면 안 됩니다.

선원 내에서 이동할 때는 눈을 아래로 내리고 새김을 확립하면서 걸어가야 합니다.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가면 안 됩니다.

부득이하게 손님을 맞이해야 한다면 오후 다섯 시에서 여섯 시 사이에 해야 하며 되도록 종무소에서 해야 합니다. 방 안에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법당에서 수행할 때는 오와 열을 잘 맞추어 좌선해야 하며, 어떠한 것도 먹거나 마시면 안 됩니다. 물을 마시고 싶으면 미리 준비한 물통을 법당 밖에 두었다가 잠시 나가서 마시고 돌아와야 합니다.

꼭 필요한 법회의식집 등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책도 법당에 두어서는 안 됩니다. 메모를 하면서 삭삭 하는 소리도 다른 수행자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법당에서 메모를 하면 안 됩니다. 수행준비와 보호명상을 아직 못 외워서 꼭 보아야 하는 경우는 소리를 내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보아야 하며 되도록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좌선을 하고 있는 수행자 앞을 지나다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법당에 수행자가 있는 경우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마음대로 전등을 켜거나 꺼서는 안 됩니다.

머리카락과 손발톱, 옷도 단정하게 해야 합니다.

수행 기간 중에는 기본적으로 팔계를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오후에는 주스를 제외하고는 먹어서는 안 됩니다. 술은 물론이고 담배도 되도록 펴서는 안 됩니다.

공양시간에 너무 공양을 많이 먹지 않도록, 소리를 내면서 먹지 않도록, 대화를 하면서 먹지 않도록, 잘 관찰하면서 먹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집중수행기간 내내 몸과 마음을 잘 단속하며 관찰하고 새기는 한 가지 일에만 온 마음을 기울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집중수행이 끝난 후에는 종무소에 알린 후 반납할 것들을 반납하고 귀가하면 됩니다.

* '불자예절'에서는 테라와다 불교에 믿음을 가지고 신행생활을 하려는 불자들로서 알아야 할 예절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미얀마에서 출간된 여러 책과 Ashin Sopaka(빅쿠 성찬)스님의 『붓다예경』(간다꾸띠, 2007)을 참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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